‘2019 화순 국화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화순읍 남산공원이 1억2천만 송이 꽃의 향연을 즐기려는 나들이객으로 북적였습니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개막식을 포함해 주말까지 3일 동안 15만 명이 국화향연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문화공연, 먹거리 등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화순 국화향연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11월 2일을 전후해 국화가 만개해 절정을 이룰 예정으로 ‘인생샷’을 남기고 추억을 담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화순 국화향연은 11월 10일까지 계속됩니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개막식을 포함해 주말까지 3일 동안 15만 명이 국화향연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문화공연, 먹거리 등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화순 국화향연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11월 2일을 전후해 국화가 만개해 절정을 이룰 예정으로 ‘인생샷’을 남기고 추억을 담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화순 국화향연은 11월 10일까지 계속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