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 지난 주말 찾아온 겨울의 입김이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삽시간에 얼렸다.
강원 화천군은 이번 한파가 시작된 지난 6일부터 축제장 전 지역에 걸쳐 결빙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올해 결빙상황은 예년 보다는 4~5일 빠른 수준이다. 축제가 열리는 화천천은 주변을 감싸고 있는 골짜기를 타고 찬 공기가 집중적으로 유입되는 천혜의 냉동고다.
화천군은 매년 축제가 시작된 이후에도 안전을 위해 잠수부를 얼음 밑으로 투입해왔다.
내년에도 물속 상황과 얼음 하단부를 영상으로 촬영해 낚시터 출입인원을 결정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강원 화천군은 이번 한파가 시작된 지난 6일부터 축제장 전 지역에 걸쳐 결빙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올해 결빙상황은 예년 보다는 4~5일 빠른 수준이다. 축제가 열리는 화천천은 주변을 감싸고 있는 골짜기를 타고 찬 공기가 집중적으로 유입되는 천혜의 냉동고다.
화천군은 매년 축제가 시작된 이후에도 안전을 위해 잠수부를 얼음 밑으로 투입해왔다.
내년에도 물속 상황과 얼음 하단부를 영상으로 촬영해 낚시터 출입인원을 결정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