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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성마을 '굴패각 수십톤 불법방치'...단속 안하냐 못하나 "환경오염" 심각

행정기관은 무엇하고 있는가

2020-03-15(일) 12:48
사진=굴껍질
[신동아방송=김용훈 기자] 최근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마을에 위치한 문화재인 충민사유적지가 있는 곳에 광양 현대제철으로 인하여 신성해양천이 조성되었다.

한때 청정바다인 신성바다가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이루고 있다.

신성마을에서 버리는 생활쓰레기와 페선소각등 석화껍질은 상상을 초월 할 정도로 쌓여있고 온갖 쓰레기는 수십년간 그대로 방치되어 해양오염은 물론 이곳 충무사를 찿아오는 관광객으로부터 눈살을 찌뿌리고 있는 실정이다.

본 실정을 순천시 해룡면사무소에 전달하였으나 해당직원은 무관하다는 답변만 되돌아 온는 상항이다.

또한 마을이장도 습관하되어 어쩔 수 없다는 표정만 지었다.


한두 번 태웠던 것이 아닌 듯 겹겹이 쌓인 재의 색깔도 다양하고 재활용 폐기물이 쓰레기장으로 가야 할 상태이지만 아무렇게나 방치되어있다.

순천시장께서는 다시한번 재점검하여 해양 살리기에 앞장설것으로 사료된다.

폐각은 사업장 폐기물로 분류 일반쓰레기매립장에서 받아주지 않아 폐기물이 처리업체 에 의뢰해 처리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엄청난 처리비용이 큰 부담으로 자용해 적법한 처리를 미루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방치함으로서 비가올때마다 침출수가 흘러넘처 바다오염이 심각한 심정이다.

오염확산 방지와 주민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서라도 순천시는 계획대로 행정절차을 밟아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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